생활
라면 1개 끓일때랑 2개 끓일때 물 양 차이나는 이유
보통 라면 1개 끓일때는 500ml 정도 넣잖아요. 그럼 2개 끓일때는 1미터 넣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라면 봉지에 보면 950ml라고 나와있는데 왜 그런거죠?
5개의 답변이 있어요!
라면의 물은 끓이면서 증발되는 물까지 고려해서 잡아야 합니다.
라면을 2개 끓일때나 1개를 끓일 때나 조리시 증발하는 물의 양이 차이가 안납니다.
냄비의 면적은 동일한 곳에 끓일테니까요.
마찬가지로 3개를 끓일 때에서 적절하게 개당 물의 양을 줄여주셔야 합니다.
2X500 ml로 계산해서 2개를 끓여보시면 물이 너무 많다는 걸 직접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라면을 끓일 때 물 양이 1개와 2개에서 차이나는 이유는 면이 서로 겹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입니다~^^
보통 1개를 끓일 때는 500ml 정도가 적당하지만 2개를 끓일 때는 1리터를 넣는 것보다 조금 더 적은 양이 필요하니깐용 ㅎㅎ 라면 봉지에 적힌 950ml는 두 개를 끓일 때의 권장량이지만 실제로는 면이 서로 영향을 주지 않도록 물의 양을 조절해야 하거든요ㅠㅠ 그래서 2개를 끓일 때는 800ml에서 900ml 정도가 적당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하면 면이 잘 익고 국물 맛도 좋게 유지할 수 있을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