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노약자석은 사람이 없어도 항상 비워둬야 하는 건가요?

우리가 지하철을 타보면 노약자석이 있는 것을 볼 수 있는데요. 이 자리는 사람이 없더라도 항상 비워놔야 하는 것인지, 아니면 앉았다가 나중에 노약자에게 양보해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노약자석은 자신이 노약자가 아니라면 빈자리라고 해도 앉지 않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지하철은 수시로 사람이 들락거리는 공간이므로 누가 탑승하여 그 자리에 앉을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 개인적으로 노약자석은 비워있어도 저는 자리를 비우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애초에 그렇게 하기로 규칙을 정했다면 그렇게 하는게 좋아요.

    노약자가 멀리 있어서 본인이 그 자리를 양보를 바로 못할수도 있고

    노약자 입장에서는 사람이 앉아있으니 먼저 와서 비키라고도 할 수 없는 노릇입니다.

    그래서 애초에 사람이 많든 적든 비우는게 좋습니다.

  • 질문자님 말씀처럼 노약자석은 언제 노약자가 탑승할지 모르기 때문에 비워두는게 좋고 몸이 안좋아서 앉으실 경우라도 노약자가 탑승하면 양보해 주시는게 좋습니다

  • 질문하신 지하철의 노약자석은 사람이 없더라도 항상 비워야 하는 것인가에 대한 내용입니다.

    일반적으로는 지하철의 노약자석은 사람이 없더라도

    비워두시는 것이 좋습니다.

    언제 타실지 모르니깐요.

  • 지하철이나 버스의 노약자석은 사람이 없을때는 앉아도 됩니다.

    앉아 가다가 어르신이 지하철을 타시면 일어나서 자리를 양보하면 됩니다.

  • 지하철에 노약자나 임산부석은 보통은 거의다 비워둡니다.

    언제 와서 앉을지 알수없기때문에 보통은 그냥 비워두는일이 대부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