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컨이 시원하지 않아 A/S기사님 불렀는데..

저번주 AS기사님 방문 부탁해서 오늘 기사님 왔다갔는데..

실외기와 본체쪽 점검했는데 에어컨 본체쪽 부품에 이상이 있어서 교체하면 30만원 넘게 나온다고함.실외기도 더 쓰다보면 이상이 있을수 있다고

기사님이 새로 사는걸 추천하셔서 바로 인터넷 검색해서 주문했네요.

방문 설치가 목요일에 가능하다고 나오는데 확실하지는 않아서 이틀정도 더 더위를 견뎌내야 하네요.

원래는 기사님이 방문 비용을 받아야 하는데 받지 않겠다고 하셔서 캔커피 드렸어요~

A/S 비용보다 새로 사는게 싼 현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에어컨이 오래되어 수리비가 30만원이면 다시 사는게 낫습니다. 왜냐하면 이걸 수리한다고 되는게 아니고 시간이 가면 다른 부분이 고장이 납니다. 오래된 중고차 사용해 보신 분 그렇게 생각하시면 됩니다. 잘하셨어요.

  • 에어컨 같은 경우는 사실 고장이 나서 수리비가 30만원 이상 나온다면

    교환할것도 좋은것 같습니다 그리고 AS 기사분이 마음이 참좋으신 분인거

    같네요 출장비도 받지 않으시고

  • 수리가 30만원 넘게 나온다고 하면 당연히 새로 구입하시는게 휠씬 좋아요 에어컨은 한번 구입하시면 몇년을 잊어버리고 사용 할수있잖아요~

  • 그렇다면 새로사는 것이 더 현명할 수 있습니다. 한번 고민하셔서 금액이 드는 만큼 합리적인 소비를 하시는ㄱ ㅓㅅ을 추천드립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