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사우나를 하고 나면 체중이 달라지나요?
여성인데요
사우나를 하고 나면 땀을 흘리니까 이것때문에 체중이 줄어든다는 얘기가 있던데
보통 얼마나 차이나는지 궁금해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보통 사우나나 목욕탕에 들어 가서 더운 물에 전신욕 혹은 반신욕을 하면서 약 1시간 정도 땀을 많이 흘리면 보통 0.5-1kg 정도 체중이 줄어 들기도 합니다. 사람에 따라 다르기는 하겠지만 저 같은 경우에는 목욕탕에 들어가기 전과 후의 몸무게 차이가 0.5-1kg 정도 나는 것 같습니다.
저는 0.5kg정도 빠졌습니다.
그런데 이건 살이 아니라 수분입니다.
운동하시는 분들은 수분섭취만 줄이고 하루 이틀만에 몇 키로씩 체중을 줄기도 하더라고요. 체중 낮추는 꼼수인데..다시 수분섭취하면 돌아옵니다.
네. 몸에서 땀이 배출되면서 몸의 수분이 감소해서 체중이 많이 줍니다. 다만 살이 빠지는 게 아니라서 물을 마시면 금방 회복되는 몸무게예요.
스포츠 선수들이 계체감량을 할 때 단기간 내에 수분을 빼고 통과한 후 금방 회복하는 방법과 비슷하죠.
보통 체중의 1% 내외로 빠지는 것 같아요.
살 빠지는 게 아니니까 무리해서 수분을 빼다가 병원에 실려가는 일이 없길 바랍니다.사우나 들어 갔다가 나왔을때
잠시 몸무게가 줄었다고 좋아하나요 음료수 한잔마시면
본래되로 돌아옵니다 지방이 빠지는것이 아니라 수분이
땀으로 배출되기 때문 입니다
그래서 사우나 갔다오면
살빠진다는 말은 맞지 않는것
같습니다
사우나를 하고 나서 체중이 줄어드는 것은 대부분 땀으로 빠져나간 수분 때문입니다. 개인차는 있지만 보통 0.5kg 정도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는 지방이 줄어든 것이 아니라 수분이 빠진 상태라서 물을 마시거나 식사를 하면 다시 원래대로 돌아옵니다.
안녕하세요.
사우나 후에 체중은 땀으로 인한 수분 손실 때문에 일시적으로 줄어들 수 있습니다.
보통 1kg 전후로 차이가 날 수 있으며, 물이나 음식 섭취 후 금세 원래 체중으로 돌아옵니다.
체지방 감소가 아니라 단기적인 수분 변화임을 기억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