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전적인 요인이 어느정도 작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기존에 있던 치태나 구강 상태에 따라서도 치태가 축적되는 속도가 다를 수 있습니다. 여기에 더불어 먹는 음식도 영향을 미칩니다. 치아에 잘 달라 붙는 음식 등의 섭취가 많다면 남들에 비해 치태가 생기는 정도가 빠를 수 있습니다.
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치태는 세균, 음식물들과 침이 만나면 만들어집니다. 침이 없는 사람은 없기 때문에 살아있는 사람 중에서 치태가 안생기는 사람은 한 명도 없지만, 그 중 유독 잘 생기는 사람도 있기는 한데 입안에 세균이 많거나, 침의 점조도가 높거나 입안이 건조한 경우 그렇습니다. 치태는 치아표면에 딱 달라붙어있어서 특별한 불편감이 없기 때문에 아마 하루종일 양치 안해도 멀쩡하다는 그 분은 치태가 생겨도 신경을 안쓸 뿐 치태가 없는게 아닐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