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사로서 정책에 참여하려면 기본적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해야 한다고 봅니다. 그리고 해당 사회복지사는 사회복지 관련 법안 발의나 정책토론회에 전문가 자문위원으로 참여를 하는데 국회나 지방의회 등에서 그렇게 합니다. 그리고 시,군,구청의 사회복지과, 아동,청소년 ,노인복지과 등에서 정책 기획 및 집행을 담당하는 부서에서 활동을 하고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전문 학회에서 현장 의견을 수렴해 정책 제안서를 작성하고 정부에 건의하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한국보건사회연구원, 한국사회복지정책연구소 등에서 데이터 분석과 정책 연구를 통해 제도 개선에 기여합니다. 그리고 박사학위외에도 시설운영, 사례관리 등 정책수립에 중요한 근거로 활용할 수 있는 데이터가 축적되어 있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