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과 개인의 술 거래는 명백한 불법입니다. 이런 불법 내용을 물어보는 것은 정지를 당할 수 있는 사유입니다. 면세점에서 구매한 술의 경우, 면세 혜택을 받았기 때문에 세금이 면제된 상태입니다. 이러한 술은 주류의 거래에 관련된 법규나 규제를 따를 수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개인이 주류를 판매하거나 거래하는 것이 법적으로 제한될 수 있으며, 주류 거래는 면허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정말 거래를 하고 싶다면 주류 거래 면허를 취득하고 사업자로 판매를 하면 가능합니다. 이에 대해서는 사실 사업을 여는 것으로 하나의 술 판매 상점을 만드는 것입니다. 이를 제외하고 개인 거래는 모두 불가능하며 친구 사이에도 술을 명목으로 돈을 주면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