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가을이오면

가을이오면

강철에 크롬이나 니켈을 첨가해 스테인리스가 되면?

안녕하십니까.

강철에 크롬이나 니켈을 첨가해서 스테인리스가 되었을 때, 조성 변화가 미세조직의 표면과 산화피막의 형성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에 대해서 의견 부탁드립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김재훈 전문가

    김재훈 전문가

    SFTL

    안녕하세요. 김재훈 전문가입니다.

    강에 크롬을 첨가하면 표면에 치밀하고 자기복원성이 잇는 산화크롬 수동피막이 형성되어 일반 산화철보다 훨씬 안정한 부동태 상태를 만들고 이는 부식 전위를 귀하게 이동시며 내식성을 비약적으로 향상십니다 니켈은 오스테나이트상을 안정화해 면심입방 구조를 유지시켜 연성 인성을 높이고 크롬의 균을 고용을 도와 피막 형성의 연속성과 안정성 간접적으로 강화하게 합니다

  • 안녕하세요. 박재화 박사입니다.

    크롬을 첨가하면 표면에 치밀한 산화 크롬이 생성됩니다. 수동 피막을 형성시키고 유지시켜서 철의 산화나 부식을 크게 늦추게 됩니다.

    그리고 니켈을 첨하는 경우에는 오스테나이를 안정화해서 연성 그리고 인성을 올려주고, 일부 환경에 대해서는 피막의 재수동화나 부식의 안정성 또한 보강할 수 있는 그런 원소 입니다.

    조성이 변화하면 결과적으로 앞서 설명드린 피막 균일도나 내식성이 함께 변화하게 되겠죠.

    그래서 조성에 따라 스테인리스의 등급이 매겨지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