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사주실 수는 없을 것 같아요.. 이미 사려고 마음 먹었는데 포기하지는 못하겠죠 구입이 가능한 상황에서 갖고 싶은 걸 포기 하기는 쉽지 않을 것 같고요 그냥 어차피 사줄 거 경제 공부 시켜준다 생각 하시고 컴퓨터의 가격과 아들분의 한달 용돈을 놓고 한달에 얼마씩 용돈에서 절약해서 얼마 정도면 살 수 있다는 플랜을 짜시고 그 돈으로 구입을 해주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뭐 그러다 보면 아들분께서 더 빨리 사고 싶어서 엄청 절약을 더 해서 용돈을 남겨 올 수도 있고요
부모님께서는 중2 아들님이 게임을 하기 위해 컴퓨터를 사고 싶어하신다는 것을 이해하시고, 친구가 게임을 하기 위해 컴퓨터를 사줬다는 이야기도 들으셨다고 합니다. 하지만 시험 성적을 확인하고 다시 얘기하자는 제안을 하셨습니다. 이는 매우 현명한 선택입니다. 부모님께서는 아이의 학업 우선순위를 고려하시며, 이에 따라 컴퓨터를 사주실지 결정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