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한전 명의변경 안하고 방빼고 입대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제가 원룸에서 자취를 했었는데 군입대
때문에 방을 빼고 입대했습니다. 해당 원룸에 거주하는
동안 전입신고를 통해 해당 주소지로 주소를 해놨어서
방을 뺐으니 방을 빼자마자 원래 살던 본가로 전입신고를 했습니다. 문제는 저는 방을 빼는 달 요금까지 모든
요금을 분명 다 내고 방을 뺐는데 자꾸 한전에서 요금을
납부하라고 카톡이 옵니다. 뭔가 잘못된거겠지 하고 거의 1년동안 그냥 별다른 조치를 취하지않았더니 오늘도
한전에서 카톡이 왔습니다 미납요금이 7만원 가량입니다. 물론 사용 기간을 보니
당연히 제가 방을 뺀 이후의 요금들이였습니다. 제가 나가자마자 들어온 분이 사용한 요금들인 것 같은데 보통 자기 명의로 변경하지않나요? 이 분이 1년동안 명의를 안 바꿔서 저도 언젠가 바꾸겠지 하고 별 생각 없었는데 제가 먼저 해지를 하든
어떤 조치를 취해야할 것 같습니다. 이 상태가 지속되면
저에게도 불이익이 있나요? (제가 24년 12월에 방을 뺐고 미납요금들은 25년 2월부터인걸로 나옵니다)
그리고 지금 거주하는 분이 계속 한전 명의를 변경 안하고있는데 찾아보니 명의를 안 변경해도 지금 사는 사람이 요금만 제때 내면 상관없다는데 이 분은 요금을 안 내는 것 같습니다. 무슨 심리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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