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2박3일 훈련마치고 부대 복귀했더니 임대인이 억지 부리며 보증금에 손댔습니다
저는 보증금 300 월세 37 관리비 5만원 1년계약 원룸을 2월부터 7월까지 살다가 입대를 하고 빈집 월세를 계속 내다가 오늘 새로운 임차인이 들어와서 보증금을 돌려받았습니다. 근데 집주인이 보일러 수리 비용이라는 명목으로 멋대로 보증금에서 10만원을 빼고 돌려줬습니다. 보일러가 15년인가 20년된 낡은 집인데 제가 살았을때 보일러가 자주 꺼져서 못씻는 날도 며칠 있었고 보일러 켜지길 기다리느라 원하는 시간에 못씻도 스트레스 받는 날이 엄청 많았습니다. 그러다가 보일러가 완전히 맛이 가서 수리 기사를 불렀고, 집주인이 수리비용을 반반씩 내자고 했습니다. 저는 3달동안 보일러를 평범하게 썼어서 집주인이 부담하는게 맞다고 생각해 싫다고 했습니다. 근데 중계했던 부동산은 한통속인지 반반 내는게 맞다고 말했고, 수리 기사는 보일러가 엄청 낡아서 집주인이 비용 부담하는게 맞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보일러 수리비용 총 25만원 중에 10만원을 제 보증금을 돌려줬습니다. 제가 반반씩 내는거에 동의했다고 거짓말 하면서 돈을 안돌려주길래 고소하려고 합니다. 제가 안내겠다고 말한 통화 녹음본도 있습니다. 경찰서 가겠다고 했더니 여러가지 x소리를 하면서 안주겠다고 합니다. 제가 입대한동안 어머니 아버지가 깨끗히 여러번 청소하셨는데 그 이후에 자기가 몇번 청소했다고 퇴실 청소비용, 지가 안쓰는 물건 옥상이랑 옥상문앞 공간에 갔다놓으라 했으면서 낡아빠져서 고물상에 갔다줘야할 물건들 못쓰거나 분실됬다고 하고, 제가 입대한 후에전기 방등 교체같은 x소리를 합니다. 저는 안쓰는 물건 갖다놓을때마다 문자로 사진을 보냈고 그게 없어졌단 말도 거짓말이 분명하고 혹시 없어졌다 하더라도 제 책임이 아닙니다. 그리고 제가 입대한 후에 어머니가 월세를 내셨는데 총 세번 낼동안 착가하셔서 만원씩 덜내셨고, 마지막달은 돈이 부족하셔서 5일 후에 내셨습니다. 집주인이 연체비용으로 2만원이나 요구했고 엄마가 동의해서 보증금중에 총 12만원이 부당하게 못받았습니다. 2박3일 훈련하고 복귀 하자마자 제대로 쉬지도 못하고 스트레스 받으니까 너무 화가 나서 어떻게든 12만원 받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