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간장같은 경우에는 짜지 않고 달다고 하던데 정말인지요

우리나라는 예로부터 간장과 된장 그리고 고추장을 만들어서 먹었는데요

그리고 간장같은 경우에는 오래 두고 먹을수 있는데요 특히 오래된 간장

같은경우 짜지않고 달다고 하는데 정말인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간장에 주원료는 콩인데요 콩이 시간이흘러

    담백질이분해되면 아미노산이되고 이성분이

    감칠맛을 내게됩니다 미생물이 분해하는과정에서

    당분을 상승하게되고요 두가지성분이 짠맛보다

    단맛을 높이는 원인이됩니다

  • 안녕하세요,

    네, 오래된 간장은 염도는 그대로지만, 발효가 진행되어 감칠맛과 단맛이 더해집니다.

    그래서 실제로 덜 짜게 느껴지고, 맛이 부드럽고 달큰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다만, 너무 오래되어 색이 탁하거나 이상한 냄새가 난다면 먹지 않는 게 좋습니다.

  • 전통 방식으로 만드는 간장은 시간이 지날수록 아미노산이 분해되어 단맛이 강화됩니다. 그로 인해 달다고 표현을 할 수 있겠지만 실제 염분의 양은 동일하기 때문에 짜지 않다고 하는 말은 잘못된 것입니다

  • 오래된 간장같은 경우에는

    달다라고 표현 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실제로 간장을

    먹으면 엄청 짭니다 짠데

    왜 달다고 하냐면은 짠맛속에 맨끝에 단맛이 살짝 돌기도 합니다 그맛을 달다고

    표현하는것 입니다

  • 오래된 간장은 짜지 않고 달게 느껴진다는 말은 일부는 맞고 일부는 오해가 있습니다.

    전통 방식으로 숙성된 간장은 시간이 지나면서 아미노산과 쳄차이드가 분해되어 생기는 자연적인 단맛이 생기기 때문에 짠맛이 약간 부드러워지고 감칠맛과 단맛이 함쎄 느껴지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실제 염도는 크게 변하지 않으며 간장이 오래될수록 산화와 발효가 진행되어 색이 진해지고 풍미가 깊어지는 것이지 짠맛 자체가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오래된 간장은 짠맛보다는 감칠맛과 단맛이 조화된 깊은 맛으로 변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 안녕하세요. 네 오래된 관장은 숙성 과정에서 짠맛이 줄고 감칠맛과 단맛이 더해져 덜 짜고 더 달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발효와 숙성의 영향 감칠맛 성분의 증가 짠맛의 둔화됩니다

  • 오래된간장도 짭니다.

    다만 발효가 오래됨으로 감칠맛이 올라오며 단맛이 강해지는것 또한 틀린말은 아닙니다.

    살짝떠서 입안에 넣고 그맛을 느껴보면 확실히 오래동안 장독등에 묵혀 발효한 간장의 풍미가 훨씬 좋은것을 알수있답니다.

    요새는 장독에 오래 발효한 간장 맛보기가 쉽지않은데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