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더없이뻣뻣한오랑우탄
다른 남자랑 불륜으로 태어난 아이를 ..
다른 남자랑 불륜해서 태어난 아이를 모르고 키우다가 나중에 유전자 검사로 내 아이가 아닌것 알게 되엇지만 키운 정으로 남편이 아이를 끝까지 키우고 싶어 한다면 아내랑 이혼해도 남편이 아이를 키울수가 잇나오?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솔직히 친자가 아니라면 상당히 복잡합니다
법적 절차를 따라야 되며 소송까지 가야 될 수도 있습니다
아시겠지만 일단 친자가 아니라는 점은 양육권 다툼에서 꽤나 불리한 포인트입니다
따라서 준비를 잘해야 되는 싸움입니다
일단 유전자야 어떻게 되었든, 법적으로 구속된 관계가 있기 때문에 양육권에 대해서 청구할 수 있습니다. 다만 본인의 친자가 아니라는 사실이 다소 불리하게 적용될 수도 아니면 유리하게 적용될 수도 있죠.
더글로리에서도 나오는 내용이지만 친자가 아니더라도 남자가 원한다면 법적으로 남편이 그 아이의 친아버지가 아니더라도 일정한 법적 절차를 거치면 이혼 후에도 아이를 계속 키우는 것이 가능합니다.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모르고 아기부터 키웠다면 쉽게 버릴수없습니다.특히 아기부터 정성스럽게 키워다면 더욱버리기 쉽지않겠죠.바람난 와이프는 버려도 아이는 버리기쉽지않을것같습니다.
이혼해도 아이를 키울 수 있어요
법적 친자 관계가 유지되고 친권 양육권을 그 사람이 갖게 되느냐
친모나 법원이 허용하느냐에 따라 아이를 키울 수 있어요
유전자 검사로 내 아이 아님이 밝혀졌을 때
남편이 친자 부인의 소를 안하면
법적으로는 여전히 아버지고 이혼해도 친권이나 양육권 주장 가능해요
아이를 키우는데 법적 장애가 거의 없어요
근데 이미 친자 부인의 소를 해서 친자관계가 부정되면
법적으로 남의 아이구요
원칙적으로 양육권 없구 이 경우엔 예외적 방법이 필요해요
부부 사이에 아이가 태어나면 친권이나 양육권은 아버지에게 귀속되고 책임 있기 때문에 아내와 이혼 하더라도 본인 의지대로 키우고 싶은 경우 친권과 양육권 보장 받기 때문에 아이 계속 키울 수 있습니다. 불륜으로 인해 생긴 아이 인것을 유전자 검사로 확인되면 대부분 남자들은 바로 이혼 절차를 밝으며 아이는 엄마에게 맡기는데 키운 정으로 계속 키우려고 하는 경우 우선 권한은 아버지에게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참으로 슬픈 얘기이지만 그래도 키운정은 무시 못한다고 생각합니다.
여지껏 애지중지 키워서 사랑스럽게 키웠는데 유전자가 불일치가 낫다고 키운정이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생각합니다.
물론 배우자에 대한 배신감이 크게 들 수도 있겠지만 사실 아이가 무슨 잘못이 있겠습니까?
잘못이 있다면 불륜을 저지른 사람에 있지 않겠습니까? 따라서 개인적인 의견으로 아이는 아빠가 키울 수 있다고 생각이 들지만 개인들 마다 생각의 차이가 있으니 단정 짓기는 어렵다고 볼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