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브랜드, 어떤 제품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그리고 얼만큼 구매하느냐에 따라 크게 차이가 나겠지만, 저나 제 친구들을 보면 1,000만원에서 2,000만원은 들었던 것 같습니다.
더 좋은 브랜드, 더 좋은 제품을 선택한다면 그보다 비용이 더 들 수도 있고, 반대로 알뜰살뜰 잘 알아보고 구매한다면 그보다 비용을 아낄 수도 있겠지요.
저의 경우, 저도, 남편도 결혼 전에 자취를 했었기에 일부 물건들은 가져와 그대로 쓰고 있어 그런 부분들은 돈을 아낄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결혼을 하고 새로운 가정을 꾸리는 만큼, 새 물건들을 쓰고 싶어 기존의 물건들은 모두 처분하고 새로 구매하는 친구들도 꽤 봐왔습니다.
아낄 수 있는 부분들은 최대한 아껴가며, 두 분의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하여 꼭 필요한 제품들 위주로 구매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