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동생이 돈을 몇번 붙여 주었습니다.

여동생이 돈을 몆번 붙여 주었습니다. 동생도 어려울텐데 미안하기도 하고 붙여주면 십만원만씩 붙여줍니다. 어려운 상황 입니다. 형은 몆번 붙여주다 않붙여줘서 말도 않하는데 동생은 붙여 줍니다. 미안하기도 하고 죄짓는 기분도 들고 그럽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

    동생분이 정말 착하고 성실한 사람인 것 같습니다. 본인이 어려운상황임에도 불구하고 가족이기떄문에 돈을 붙여주는 모습을 보면 정말 대견스러운데요! 질문자님도 나중에 그 은혜를 갚으면 됩니다. 지금은 상황이 어렵다고 한다면 나중에 성공해서 동생에게 오빠다운 모습으로 성장한 모습을 보여주고 돈을 갚아준다면 멋진 오빠로 동생에게 기억이되겠지요. 가족이란 그런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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