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식사를 마치고 위장은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복 시간이 필요합니다. 다음날의 소화흡수를 위해 위벽을 재생하고 유익 균등을 만들어내는 시간이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야식 먹는 행위로 이러한 과정을 갖지 못하게 하는 부작용을 초래하기 때문에 소화력이 급격하게 떨어지게 됩니다
요즘은 생활패턴이 사람마다 다르다고 하죠. 그렇지만 식사를 언제하든 잠자기 2~3시간전에 야식을 드시는건 좋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잠을 잘동안 몸을 쉬어주어야 하는데 음식물 때문에 쉬질 못하여 몸이 계속해서 소화를해야하기 때문에 잠을 자도 피곤해지고 이것이 악순환이 되게 됩니다.
야식이 몸에 안 좋은 이유는 불규칙한 식습관으로 인한 영양소의 불균형, 과다한 열량 섭취, 그리고 소화기능의 악화 등이 있습니다. 또한 야식으로는 많은 양의 지방과 당분을 함유한 고열량의 음식이 많아, 만성적인 섭취는 비만이나 대사증후군 등의 질환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밤늦게 과식·폭식을 하고 곧바로 잠드는 습관은 만성 소화불량, 비만, 역류성 식도염, 불면증, 당뇨병 등 셀 수 없이 많은 질환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점심 후 다음 식사까지 텀이 너무 긴거 같아요. 거의 13시간을 공복상태로 있으시게 되면 폭식을 하게 되고 건강에 좋지 않습니다. 중간에 시간을 쪼개서 저녁을 드시는게 좋을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