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하얀 거짓말이라고는 하지만 그 경계가 다 다른데 기준이 뭘까요?
서로를 위한 선의의 거짓말이라고들 하는데 가끔 한 거짓말이 정말 하얀 거짓말인건지 혼동이 올 때가 있어요.
일단은 하얀 거짓말이라도 말 안하고 있으면 마음이 좀 뭐랄까.. 찝찝하더라구요;
경계가 애매할 때도 있는데 그럴 땐 어떻게들 하세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기준이라는 건 없을 것 같아요.
사람마다 생각이 다르기 때문에 그걸 딱 여기가 기준이다라고 말할 수 없어요.
다만 자신이 생각하고 있는 "선의"를 위한 거짓말이 상대방에게
어떤 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 건 분명하다고봐요.그로 인한 인간 관계의 결과는 선의의 거짓말을 한 사람 몫이고요.
네 때로는 선의의 거짓말도 할때가 있다고봅니다 거짓말인지 알면서도 어쩜수 없는 상황이 있답니다 거짓말로 인하여 큰 상처 또는 위안이 될수도 있습니다 때와 장소도 필요하죠~~~
선의의 거짓말을 말씀하시는것 같은데요.
결과적으로 그런 거짓말을 함으로 그 대상이 되는 누군가가 심리적으로 안심하고 자기할일에 집중할수있게 된다면 좋은것이겠지만 문제는 그게 단순히 자신을 위로하기위한 거짓말이었다는것을 상대가 알았을때 느끼는 허탈감 박탈감등이 발생할수있다는것입니다.
따라서 어느정도 후에 큰일로 번지지 않는선에서 전 선의의 거짓말을하는 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