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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너구리45

완벽한너구리45

야밤에 대로변에서 경적울리며 지나가는건 인성에 문제있는거 맞죠?

대로변쪽 근처에서 살고있는데 안그래도 고층이라 평소에도 경적소음 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받는 편입니다. 보통 대로변쪽에 나있는 아파트나 주택가가 많자나요 한국에서는 경적소음 으로부터

안전지대가 거의 없다고 느낍니다. 어떤경우가 됐든 클락션 신경질적으로 누르는 인간은 정상이 아니라

생각하는 편인데요 아까 자정전에 창문 열어놓고 있었는데 갑자기 어떤 미친x이

지나가면서 빠앙~~~!! 빠앙~~~!! 하고 이 야밤에 시끄럽게 클락션을 대놓고 길게 두번 누르고

가는겁니다 스트레스가 순간 팍솟네요 야간에는 도로도 한적하고 차가 막히는 일도 없는데도

상식적으로 사람이 잠에드는 고요해야할 시간대인데 클락션을 이딴식으로 무식하게 눌러덴다는건

분명 정신적으로나 인성에 문제가 있는거겠지요? 딱 소리만 들어봐도 감정실어 신경질적으로 누르는건지

생각없이 누르는건지 구분이 갑니다 참고로 살고있는 지역이 인천쪽인데요 그유명한 인천이라 유독심한걸까요

인천쪽이 인간들 성질이 드세서 클락션을 신경질적으로 눌러데는 경우가 평균적으로 많은편입니다

대로변쪽이라고 경적소음이 당연한것도 아니고 경적사용에 제멋대로고 몰상식한 인간들이 너무많아요 한국은

무개념때문에 매번이렇게 피해보며 살수도 없는 노릇이고 이런거 제제할수있는 관련 법령은 어디없나요

구.시청에 민원을 계속 넣는다고 바뀔까요



12개의 답변이 있어요!

  • 화사한안경곰16

    화사한안경곰16

    민원 계속 남기시면 경찰 옵니다. 기다렸다 번호판 외우는건 큰 도움이 되구요. 민원을 지속적으로 넣고 번호판을 외워 적어 민원 제출하세요!

  • 아무래도 야밤에 대로변에서 아무상황도 아닌데 경적울리며 달리는것은 인성적으로 문제가 있는것이라 생각됩니다.

    보통 위험할때 주변에 알리기위해 하는행동인데 그게아니라면 야밤에 굳이 할 이유가 없죠.

  • 민원을 계속 넣어보세요. 보통 112 경찰차가 바로 출동을 하게 됩니다. 이후 순찰을 하게 되는 과정에 폭주하는 인간들을 제지할수 있는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 인성에 문제있는 사람들이 참 많죠~ 민원신도로는 해결이 어려울것 같아요 시끄러워서 창문도 맘대로 못열고 스트레스 많이 받으실것 같아요

    닫아놔도 들리는데… 창문에 붙이는 소음차단 필름같은거 찾아보시면 좋을것 같아요

  • 그건 개념문제도 맞지만 인성에도 문제가 있어 보이네요 욕을 한바가지 해줘도 시원찮을 인간들이 요즘 많죠 ㅎㅎ넘쳐나죠 그냥 왠만하면 안싸울려고 하는데도 말이죠

  • 정상이아닌듯합니다.. 밤에 차량이 막히는것도 아니고 고생하시네요.. 저희집주변에도 가끔씩 야밤에 경적울리는데 2중방음한뒤로는 잘안들리긴합니다

  • 저는 그냥 미친놈이라고 생각하고 문닫거나 무시하는것 같습니다 딱히 신고해봤자 그 순간을 잡아준다던가 통제하기 힘들기 때문에 그냥 무시하고 넘기려고 합니다..

  • 이건 자동차고 민원을 넣어서 방음벽을 설치해줄 수도 없습니다. 제가 지금 이 글을 쓰면서도 저기 밑 사거리에서 누가 빵빵 거렸습니다. 이런 클락션이라든가, 오토바이의 우렁찬 엔진 소리는 현대인의 스트레스 요인 중 하나입니다. 실제로 초등학교 과학 교과서에서는 자동차 경적이 피해를 준다는 것을 가르칩니다. 구청에서 뭐 해줄 것도 아닙니다. 그냥 할 수 있는 건 참는 거죠. 그런 경적 울리는 사람들이 배려를 안 하는구나 생각하십쇼

  • 정말 짜증나는 상황이시군요..저도 예전에 술집가게들 많은 지역에서 자취한적이 있는데 정말 시끄럽고 잠을 잘수가 없더군요.. 근데 딱히 바뀌는게 없어서 포기하고 잠잘때 귀마개랑 창문닫기 등 하니까 그나마 잘만하더라고요 이어폰은 귀에 않좋을수 있으니 수면용 귀마개 추천드립니다

  • 야밤에 불필요하게 경적을 울리는 건 도로교통법 위반이며 상식적으로도 매우 비매너적인 행동입니다.

    특히 감정 섞인 클락션은 소음공해 및 정신적 피해로 이어질 수 있어 112 또는 시청, 구청에 민원 신고 가능합니다.

    지속적으로 겪는다면 소음 측정, 블랙박스 영상, 현장 촬영본 등 증거 확보 후 반복적이고 끈질긴 민원이 효과적이니 당장 실행하시죠.

    긴 시간이 걸리긴 하겠지만 끈기를 가지시면 결과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 야밤에 한적한 대로변에서 경적을 울리면서 주행하는 것은 남을 배려하지 못하고 자신만을 아는 나쁜 사람들이죠. 그런데 이런 사람들을 단속하기가 많이 힘들다고 합니다.

  • 안녕하세요 남다른오릭스 74 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현실적으로 구 시청에 민원을 넣는다고 해결이 될 거 같지는 않습니다

    그들이 새벽에 나와서 경적 울리는 사람들을 통제하거나 하는 건 현실성이 없으니깐요

    안타깝지만 새벽에 소음을 막기위해 창문을 닫는다던가 하는 수밖엔 없어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