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야밤에 대로변에서 경적울리며 지나가는건 인성에 문제있는거 맞죠?
대로변쪽 근처에서 살고있는데 안그래도 고층이라 평소에도 경적소음 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받는 편입니다. 보통 대로변쪽에 나있는 아파트나 주택가가 많자나요 한국에서는 경적소음 으로부터
안전지대가 거의 없다고 느낍니다. 어떤경우가 됐든 클락션 신경질적으로 누르는 인간은 정상이 아니라
생각하는 편인데요 아까 자정전에 창문 열어놓고 있었는데 갑자기 어떤 미친x이
지나가면서 빠앙~~~!! 빠앙~~~!! 하고 이 야밤에 시끄럽게 클락션을 대놓고 길게 두번 누르고
가는겁니다 스트레스가 순간 팍솟네요 야간에는 도로도 한적하고 차가 막히는 일도 없는데도
상식적으로 사람이 잠에드는 고요해야할 시간대인데 클락션을 이딴식으로 무식하게 눌러덴다는건
분명 정신적으로나 인성에 문제가 있는거겠지요? 딱 소리만 들어봐도 감정실어 신경질적으로 누르는건지
생각없이 누르는건지 구분이 갑니다 참고로 살고있는 지역이 인천쪽인데요 그유명한 인천이라 유독심한걸까요
인천쪽이 인간들 성질이 드세서 클락션을 신경질적으로 눌러데는 경우가 평균적으로 많은편입니다
대로변쪽이라고 경적소음이 당연한것도 아니고 경적사용에 제멋대로고 몰상식한 인간들이 너무많아요 한국은
무개념때문에 매번이렇게 피해보며 살수도 없는 노릇이고 이런거 제제할수있는 관련 법령은 어디없나요
구.시청에 민원을 계속 넣는다고 바뀔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