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리아는 기원전 7세기 오리엔트 지역을 통일한 최초의 왕조입니다. 아시리아가 이렇게 강대한 국가로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고대 국가 최초로 상비군 제도를 운영했는데, 모병제와 용병 보충으로 30만명 규모의 병력을 유지했습니다. 또한 철기 무기와 전차 및 기병 부대를 이용한 강력한 무기를 통해 적을 공략했습니다. 아시리아의 기동 전략은 평원 및 산악지를 모두 제압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잔인한 통치는 적의 저항을 사전에 꺽어 심리적으로 위축시켜 주변국가를 제압할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