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이 넘는 기간을 이어오는 것은 남들이 이야기해서 쉬울수 있으나, 400일동안 서로 부족한 부분을 맞춰가면서 지낸 그 시간은 큰 힘이 될거기에, 잘 이어가시길 바라며, 예전에는 선물을 깜짝선물이 많았는데, 요즘에는 직접 물어보고 필요한 것을 선물해준 것이 서로에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운동으로 건강한 몸으로 돌아가입니다. 남자친구 하고 400일 기념인데 코털정리 하는거 주면 저는 좋아하지는 않을것가타요. 다른 선물을 해주세요. 콧털 정리못하는 사람으로 생각할수 있습니다. 차라리 커플옷이나 다른걸 해주세요. 아니면 그냥 남자친구 한테 갖고 싶은걸 이야기 해보라고 하는것도 좋을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