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뽀얀굴뚝새243
채택률 높음
흑백요리사 심사위원이 외식사업가와 양식 쉐프 2명이 심사를 보던데 좀더 다양한 장르의 심사위원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요즘 흑백요리사 관심있게 잘 보고 있는데요. 심사할 때마다 두분이 의견이 달라서 고민을 하는 걸 보는데요.
장르별 심사위원이 더 있어야 공정한 심사가 될 거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경연에 참여하는 쉐프들은 양식, 일식, 한식, 이탈리아 등 장르가 다양한데 심사위원은 요리전문가도 아닌 외식사업가와 양식쉐프 단 두 분만 하니 심사를 다각적인 시각에서 봐야 하는 게 안되는 거 같아요. 장르별로 심사위원이 더 있어야 심사가 정확하고 냉정한 평가가 이루어질 수 있다고 생각이 드는데 여러분들은 어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