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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얀굴뚝새243

뽀얀굴뚝새243

26.01.08

흑백요리사 심사위원이 외식사업가와 양식 쉐프 2명이 심사를 보던데 좀더 다양한 장르의 심사위원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요즘 흑백요리사 관심있게 잘 보고 있는데요. 심사할 때마다 두분이 의견이 달라서 고민을 하는 걸 보는데요.

장르별 심사위원이 더 있어야 공정한 심사가 될 거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경연에 참여하는 쉐프들은 양식, 일식, 한식, 이탈리아 등 장르가 다양한데 심사위원은 요리전문가도 아닌 외식사업가와 양식쉐프 단 두 분만 하니 심사를 다각적인 시각에서 봐야 하는 게 안되는 거 같아요. 장르별로 심사위원이 더 있어야 심사가 정확하고 냉정한 평가가 이루어질 수 있다고 생각이 드는데 여러분들은 어떤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풍요로운삶

    풍요로운삶

    26.01.09

    지적하신 그대로 저도 동의합니다.

    두 명의 심사위원은 너무 적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유능한 사람이라도 주관이 너무

    크게 작용할 수 있기에

    최소 3명에서 5명은 되어야 할 것입니다.

  • 저도 흑백요리사 시즌 1부터 심사위원의 숫자가 그리고 그 분야가

    너무 한정적이고 숫자가 적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도 최소 3-4인은 되어야지 심사의 객관성이

    더 확보된다고 보여집니다.

  • 안녕하세요.

    개인적으로도 흑백 요리사 시즌2를

    재미있게 보고 있는데

    질문자님의 생각에 어느정도 공감합니다.

    안성재 세프 및 백종원 대표는 전문성을

    갖춘 심사위원이 맞지만

    두사람의 점수 차이가 20점 이상 나는

    사례도 있는걸 보면

    음식 평가는 다소 주관적인 부분도 있는듯

    합니다.

    몇명의 전문 평가인을 참여 시키고

    백종원 대표 및 안성재 세프의 평가점수릏

    50% 이상으로 가져가면 조금더 공정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백종원님은 외식 전문가이고 안성재 쉐프는 파인다이닝이기는 하지만 모수가 한식 기반입니다. 근데 두 사람모두 음식 전문가로 음식에 대해 고견이 엄청 넓습니다. 각 분야의 전문가가 나오는 것이 오히려 너무 많은 의견 때문에 개판오분전이 될 수 있기에 저는 2명이 적당하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