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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린스만 감독 사퇴 이후 국가 대표 감독 선임에 어려움을 격고 있습니다. 지난 번 황선홍 임시 감독 선임했다가 아시안컵 말아먹는 바람에 황선홍 감독 욕만 먹었는데, 이번 예선전을 잘 치르면 김도훈 임시 감독이 정식 감독이 될 수 있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똘똘한 파파스머페트
축구협회에서 결정을 할 사항이지만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결과와 상관없이 다른 감독으로 선임이 될 듯 합니다.
아무래도 국가대표 감독은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팀들에 대한 경기 분석 및 여러가지 요인들을 고려해야 해서
외국인 감독으로 되지 않을까 생각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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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틱한발발이142
정말 정말 잘한다면 가능성이 없진 않지만, 상대하는 국가가 싱가포르와 중국이라 사실상 압도적으로 이겨야만 하는 국가들이라 이긴다해도 그리 좋은 평가를 받긴 어려울 것 같아요.
안타깝지만 김도훈 임시 감독님은 2경기가 마지막일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