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형적으로만 보면 주식시장과 매우 비슷해 보입니다. 그러나...
주식시장에는 IPO가 있고 블록체인에는 ICO가 있구요. 사실 조금만 더 들어가 봐도 둘은 엄청난 차이를 가지고 있습니다. 공개하고 투자금을 모으는 방법에서만 유사하지 그 외 것들은 많이 다릅니다. 주식시장에서 IPO(기업공개)는 한국증권거래소서 주관하며 굉장히 까다로운 상장 절차가 있습니다. 영업이익, 매출, ROI 등 다양한 요건이 충적되어야 주식시장에 상장 됩니다. 이 둘의 가장 큰 차이는 보증기관이라는 것이죠.. 증권사에서 상장준비를 하며 거래소에서 승인하는 절차를 통해서 투자자 들에게 어느정도 안정적인 투자를 유도합니다.
외형적 성격만 봤을 때는 암호화폐도 선물시장 또는 ETF 도 가능해 보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상품이 나오기 위해서는 블록체인 프로젝트의 성공 사례를 먼저 보여줘야 한다고 생각 됩니다. 그리고 매출도 발생해야 겠지요. 그렇게 많은 프로젝트들이 성공을 거두고, 블록체인이 실 생활로 들어오면
가격 변동폭도 매우 안정적으로 거래가 될 것으로 예상도 됩니다.
따라서 말씀하신 것처럼 안되는 것은 없습니다. 다 되는데 우선은 지금 블록체인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많은 사업들이 성공을 거두어
건전한 시장을 만들고 건전한 투자를 이끌어 낼 수 있는 환경이 된다면 언제든지 가능할 것으로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