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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통통한마카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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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2 운동 너무 심박수에 연연하지 않아도 됄까요?

제가 요즘 살빼고 싶어서 유산소를 할려고 하는데 존 2 운동이 그렇게 좋다더라고요 그래서

했는데 따로 심박수를 계산해서 한건 아니고 토크 테스트라고 이용해서 살짝 숨은 차지만 친구랑 대화가 가능하게 하고 만약 말을 끊어서 말하게 돼면 원래 뛰는 강도보다 약하게해서

최대한 존 2 구간에서 할려고 노력하고 그렇게 1시간 동안 뛰었는데 뭔가 심박수를 계산하지 않고 그냥 대충 토크테스트로 감으로 천천히 뛰다가 뭔가 말하기 힘들어 지는거 같다 하면 강도를 좀 낮추고 뛰었는데 이렇게 해도 괜찮게

존 2 운동이 될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균형잡힌영양설계

    균형잡힌영양설계

    그렇게 해도 충분히 존2 운동으로 보루수 있습니다.

    토크 테스트는 심박계 없이도 유산소 구간을 감지하는 대표적 방법으로 숨은 차지만 대화가 가능한 상태면 대체로 최대 심박의 60-70% 구간 즉 존2에 해당합니다.

    심박수는 게인차와 컨디션에 따라 수치가 달라질 수 있어 과도하게 지착할 필요는 없습니다.

    현재처럼 대화 가능 강도로 꾸준히 40-60분 유지하면 지방 연소 효괴는 충분히 얻을 수 있습니다.

  • 심박수 걱정하지않으셔도 됩니다.

    심박수가 적당한 사이를 왓다갓다 유지하는게 다이어트에 많이 유지되긴하지만 하나하나 따져가면서 운동하기 쉽지않거든요

    요즘 스마트워치 좋아요 유산소 시작하면 얼마를 뛰엇는지 평균 심박수도 내주고 칼로리얼마 소모했는지도 나오니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