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책감에 관련해서 질문드립니다??

어떤 사람이 어떤 사람에게 안좋게 혹은 피해를 입히고는 몇년이 지난후에 사과를 하고는 서로 연락을 주고 받다가 자주 그 내용을 얘기하는건 그냥 자신의 마음의 짐을 덜려고 하는건지요?

죄책감은 이 사람이 어떤 사람에게 그 행동을 안 했어야 되는데 그거를 해서 후회 하는 그런건가요?

그러면 이 사람은 평상시에 죄책감에 시달린다는 말인가요?

피해를 받은 사람이 용서를 안 해주면 상대편은 반 평생 죄책감에 시달려 서서히 죽어가거나,다운 되는 건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람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마음의 짐을 덜려고 할 수도 있고

    또다시 이용하기 위해서 할 수도 있습니다

    어떤 것이 맞다고 정확하게 알 수는 없는 부분입니다

    예전부터 계속 같은 질문들을 올리시는데 그만 올리셨으면 합니다

  • 그 사람은 아마 자신의 행동에 대한 후회와 죄책감을 느끼고 있을 가능성이 큽니다. 그 사람은 죄책감에 시달리수 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내면의 치유가 필요할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