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는 결혼문화가 유교사상의 영향인지 다소 보수적인 면이 없지 않아 있는 것 같습니다.
저도 남자쪽 지역에서 결혼식을 했습니다만, 요즘에는 시대가 세태가 달라지고 있는 것 같아요.
이 부분은 양가 합의에 의해 얼마든지 변경 또는 합의가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꼭 관습대로
할 필요는 없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두 사람이 결혼식이 중요한 거지 지역이 어디냐는 중요한 요소는 아닌 것 같아서요.
최근에 지인 결혼식 한 것을 보니 신부측 하객들의 사정을 생각해서 하는 경우도 있더라구요.
따라서 꼭 신랑측 입장에서만 우선하는 것은 아닌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