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결혼은 꼭 신랑 측 고향에서 해야 할 필요가 있나요?
결혼은 필요와 사정에 따라 시랑 측의 고향이든 신부 측의 고향에서 하면 될 것 같은데요. 꼭 되도록이면 신랑측의 고향에서 해야만 하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보통은 신부측 고향에서 많이 합니다. 신랑측에서 꼭 해야한다는 말은 없습니다.
특별한 사유가 있거나 양가 합의 하에 신랑측에서 결혼식을 하는 경우도 있는데 아직까지는 신부측에서 하는경우가 많습니다
우리나라는 결혼문화가 유교사상의 영향인지 다소 보수적인 면이 없지 않아 있는 것 같습니다.
저도 남자쪽 지역에서 결혼식을 했습니다만, 요즘에는 시대가 세태가 달라지고 있는 것 같아요.
이 부분은 양가 합의에 의해 얼마든지 변경 또는 합의가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꼭 관습대로
할 필요는 없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두 사람이 결혼식이 중요한 거지 지역이 어디냐는 중요한 요소는 아닌 것 같아서요.
최근에 지인 결혼식 한 것을 보니 신부측 하객들의 사정을 생각해서 하는 경우도 있더라구요.
따라서 꼭 신랑측 입장에서만 우선하는 것은 아닌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옛날 방식으로 보면 결혼은 원래 신부측에서 했다고 들었습니다. 이제 남자쪽으로 시집을 가야하는 상황이라 신부측집에서 결혼식을 이뤘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신부측에서 하는 경우가 많은데
요즘은 가족들 수나, 직장을 다니는 곳 등등 비교해서 많이 올 수 있는 쪽으로 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안녕하세요! 결혼식 장소에 대해 고민이 있으시군요. 사실 결혼식은 신랑 측 고향에서 꼭 해야 한다는 규칙은 없어요. 요즘은 신랑, 신부의 편의와 사정을 고려해서 장소를 정하는 경우가 많아요. 양가 부모님과 상의해서 가장 편리하고 의미 있는 장소를 선택하면 될 것 같아요. 중요한 건 두 분이 행복하게 결혼식을 치르는 거니까요!
결혼식의 장소는 문화적, 가족적인 관례와 개인적인 우선순위에 따라 다릅니다.
어떤 문화나 가족은 신랑 측의 고향에서 결혼을 하는 것을 선호할 수 있지만, 이는 절대적인 규칙이 아닙니다.
결혼식 장소는 신랑과 신부가 함께 고려하여 결정해야 할 사항 중 하나입니다.
그렇지는 않습니다. 신랑 측에 맞추는 것도 가부장적인 문화라고 볼 여지가 있습니다. 이는 신랑과 신부, 그리고 주로 하객이 어디에서 오는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결정할 문제라고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