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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나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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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 어디서 진행해야 무난할까요?

저랑 신부는 서울이 주 활동지 입니다 제 본가도 서울이고요 신부쪽 본가는 부산입니다 저희 부모님은 서울에서 원하고 신부쪽은 부산 아니면 중간지점을 원합니다 상견례는 부산에서 진행예정입니다

18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하나둘셋넷

    하나둘셋넷

    서로 의논해보시고 장소를 정하셔야 될 거 같아요 

    하객이 많이 오는 장소를 우선으로 하시는게 좋을거같고 이동의 편의성을 위해 서울이나 부산 둘중에 선택을 하시고 애매한 중간지점은 양가모두 고생을 할것같네요. 먼지역에서 오시는 분들은 차를 대절하거나 최대한 편하게 오실수 있도록 미리 대비를 하시길 바랍니다 

  • 딱 정해진건 아니지만 보통 신랑신부측 지역이 다르면 손님이 많이 오시는 쪽으로 정하기는합니다.

    물론 이 과정에서 충분한 대화가 있어야겠죠.

    부모님 손님들이 더 많은경우 그중에서 손님이 더 많을것으로 예상되는지역에서 하는게 낫지않을까싶습니다.

  • 제 친구도 부산쪽에서 진행하려고 했지만 친정 식구들이 원치 않더라구요.

    거리도 있고 그래서 대전에서 하게 되었는데

    다만 버스 대절도 필요할 수 있으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어르신들은 교통수단을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분들도 많다보니..ㅎㅎ

  • 결혼준비하다보면 어디서 결혼할지 그리고 상견례는 어디서 할지 다투기 마련입니다. 누구나 겹치지 않으면 겪어야 할 일 같습니다. 보통 결혼식을 어딘가로 정하면 상견례는 그 외의 지역에서 합니다. 지금처럼 상견례를 부산에서 하는 경우 결혼식은 서울에서 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주 활동지도 서울이라면 서울의 손님들 그리고 인근의 손님을 초대하기 좋으며 가장 무난하기도 합니다. 저라도 신랑이나 신부 모두 주 활동지에다가 서울과 부산이 본가라면 서울에서 할 것 같습니다. 부산의 식구들을 위해서는 버스 대절을 해서 모시거나 미리 부산에서 한번 대접할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좋은 일 앞두고 계시네요. 축하드립니다.

    상황상 양해구하시고 서울에서 식올리는게 나을듯 합니다.

    두분다 활동지가 서울이기도 하고요. 처가댁에 버스 대절 해드리고 서울에서 하시는게 현명한듯 합니다.

  • 결혼축하드립니다 모두의 상황을 보았으때는 서울에서 하는것이 맞을거같은데요 참석인원체크 후에 상의를 해봐도 좋을거같습니다 경사를 앞두고 있으니 조금씩 양보해서 잘 진행하시면 좋을거같네요

  • 이게 참 힘든게 처가댁 지인들은 대부분 부산일겁니다 그러면 부산에서 셔틀버스 제공하더라도 멀리 장장 왕복 10시간 버스타고 다녀올 사람 얼마나 되겠습니까?

    이런거 고려하셔서 그냥 간단하게 하자고해요

    서울 이런거 떠나서 가족끼리 웨딩올리자고 하시면 해결 될겁니다

    지인들이나 친인척드니 이동때문에 참석이 힘들어서 그런거니 이런 방법도 있습니다

    명분은 과도한 비용의 결혼문화를 답습하지않고 그돈으로 신혼 시작하는 살림에 보태고 싶다고 가족을 설득하고 지인들 및 친인척에게 말하면 이해하실겁니다

    여기서 신부님이 결혼식에 대해 기대하고있을건데 이걸 납득시키기만 한다면 좋은 해결책이될거라고 생각합니다

    결혼전부터 양가 갈등이 일아나지 않도록 힘을 쓰셔야 합니다

    아니면 두번째 방법으로 서울, 부산 각각 개별결혼식 하는겁니다

    파티식으로요

    꼭 결혼식장이 아닌 돌잔치하는것처럼 대관해서 지인들 및 지역 친인척과 인사하고 결혼선포 후 식사자리 가지면 될겁니다

    이런식이면 비용도 얼마 안들겁니다

  • 서울에서 하는게 맞을수도 있을듯합니다. 주 활동지이라면요. 부모님이 부산이시라고 하면 양해해주시고, 버스 대절해드리는것도 좋을듯해요!

  • 둘다 직장이 서울이면 사실 서울에서 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여자친구분이 부산사시면 버스 대절비를 남자쪽에서 부담하고 결혼식장도 케이티엑스역인 서울역 근처에서 하는게 좋아보입니다. 애매한 중간이면 둘 다 멀 것 같아요. 그리고 고집이 완강하시다면 그냥 져주고 부산쪽에서 하는 것도 고려는 해보는게 좋을 것 같아요!

  • 생에 한번뿐인 결손식인데 서로가 너무멀리 살고계시네요. 양가 부모님은 서울과 부산이라지만 두분은 서울계시니 서울에서 결혼식을 하는게 좋겠다는 생각이스네요!

    다만 부산서 오시는 분들께 많은 양보를 하셔야겠지요! 두분의 축복을 바라면서~~

  • 두 분 모두 서울이 주 활동지역이니 신부측에 양해를 구해서 서울에서 하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중간 지역에서 하자는 것은 자칫 서로 기싸움이 될수도 있어서 좋지 않는 선택이 될 수도 있습니다.

  • 결혼은 앙가와 친지분들도 동료분들도 함께하는 축제장이죠! 거리가 끝어서 끝이라 애로가 많겠네요! 두분의 생활근거가 서울이면 서울서 하는것도 좋겠네요! 부산서는 전세버스를 이용하면 되지않을까요! 당근 서울계시는 혼주분께서 많은 배려를 하시면 더좋구요~~

  • 두 분다 주 활동지가 서울이라면 서울에서 하는것이 맞는것 같습니다 신부쪽에서 서운해하신다면 꼭 협의를해서 중간에서 하는것도 맞고요 서울에서한다면 신부쪽 부산에 인원수 감안하여 버스 대절은 꼭 하시길 바랍니다

  • 두분 다 서울이 주 활동지라면 지인분들도 서울에 많이 있을텐데 부산에서 결혼식을 올리면 와주시는 하객분도 많이 줄어들거로 예상됩니다.

    상견례는 부산에서 했으니 결혼식은 서울에서 하자고 얘기해보는게 좋을거같아요

  • 신랑 신부의 활동무대는 서울이고,

    신랑의 본가는 서울이고,

    신부의 본가는 부산이고,

    상견레를 부산에서 진행한다면.,

    결혼식은 서울에서 하는게 좋겠습니다.

    다만 신부측 하객이 서울 올라오기에 불편한 점이 있지만,

    그렇다고 부산에서 하면 신랑측 하객도 불편하고, 신랑신부 회사, 친구 등 하객은 더 불편합니다.

    그렇다고 연고도 없는 대전지역 정도에서 하는 것도 양측 다 불편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신랑 신부의 생활근거지를 중심으로 해야할 것입니다.

    신랑신부의 하객도 근무지 중심이니까요.

  • 결혼식 장소는 부부가 될분들이 잘 상의해서 진행하는 것이 좋겠습니다만 두분의 주활동지가 서울이기 때문에 처가를 설득해서 서울에서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 결혼식 장소를 선택할 때는 여러 가지 요소를 고려해야 합니다. 서울이 주 활동지라면 서울에서 결혼식을 진행하는 것이 가장 무난할 수 있습니다. 부모님이 서울에서 원하신다면, 서울에서의 결혼식이 가족들에게도 편리할 것 같습니다.

  • 사실 가장 어려운 문제인데요 그리고 결혼같은 경우에는 본가가 부산과 서울이라면

    아무래도 제생각에는 신랑쪽이 양보를 하는게 저는 맞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야

    신혼생활이 행복해 질꺼 같아요 사실 결혼식은 신부를 위한것이기도 하니까

    제생각에는 신랑이 양보를 하면 좀더 편한 결혼 생활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