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경태 과학전문가입니다.
한국의 경우, 1980년대 중반부터 저출산 현상이 심각해져서 남녀 인구 비율이 크게 변동하게 되었습니다. 그 이유로는 여성들의 사회 진출과 교육 기회가 확대되면서, 경제적 자립과 결혼에 대한 선택지가 다양화되고, 결혼과 출산을 미루는 등의 현상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로 인해 1990년대 중반부터 여성의 출생률이 크게 감소하면서 남녀 인구 비율이 점차 뒤바뀌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현상은 현재까지도 지속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