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에서 연금저축을 운용하면 2가지로 나뉩니다. 자문사를 통해서 펀드를 매수하거나 직접 펀드나 종목을 골라서 매수하는 방법입니다. 직접 투자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원금에 대한 손실이 분명 발생합니다. 시장 상황은 예측할 수 없어서 노후에 대비하고자 돈을 납입하였는데 손실이 난다면 멘탈잡기가 어렵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안정적인 포트폴리오를 구성하여 운용할 수 있습니다.
증권사이기 때문에 납입은 자유롭습니다. 월 1천원을 납입하든 1천만원을 납입하든 자유입니다. 하지만 연 최대 1800만원까지 입금가능하며 최대 400만원에 한해서만 세액공제가 가능합니다. 수익률은 운용하기에 따라서 차이가 나기 때문에 향후 몇십년뒤에 금액을 산출하긴 어려울듯합니다. 중도인출의 경우는 세액공제받은 금액에 대해서만 기타소득세를 부과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