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그리워하면언젠간만나게되는
회사다니면서 필통을 안갖고 왔다고 욕을 많이 먹었습니다. 직장상사에게요.
안녕하세요 회사다니면서 필통을 안 갖고 왔다고 욕을 많이 먹었습니다.
직장 상사한테 많이 먹었는데요 필통을 갖고 다니는 건, 저는 고등학생 이후로 필통을 가지고 다녀본적이 없는데
왜 형광펜이랑 이런것도 안 갖고 다니냐고 하는 겁니다. 그래서 억지로 욕먹은거 같아서 기분이 안좋은데 이유가 뭔가요? 좋은 답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9개의 답변이 있어요!
아무래도 억지로 욕을 먹으신 거 같습니다..
필통을 가지고 다니지 않는 것이 잘못된 행동이라고 볼 수는 없을 거 같은데요..
근데 뭐 일단 업무 수행에 필요한 필기도구를 갖추지 않으면 불편함을 겪을 수 있기도 하구요
근데 조직 내에서는 원활한 협업과 효율적인 업무 처리를 위해서 규정이나 규칙이 존재할 수 있을 거 같기도합니다
직장 상사가 필기구를 지참하도록 요구하는 경우에는 해당 요청에 따르는 것이 좋을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무튼 별 일이 아니라면 불필요한 갈등을 방지하고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노력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아무쪼록 힘내시길 바랍니다.
화이팅하세용!
필통을 안가지고 왔다는걸로 욕을 먹는다는게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 혹시 사무실에서 필기도구같은게 필요한데 그걸 준비해놓지 않아서 그런게 아닌가요?단순피 필통만으로 그렇게 했다는게 납득이 안가는 상황이네요
회사를 필통을 안가지고 왔다고 상사에게 욕을 먹은건 좀 아닌것 같습니다.
포스트잍이나 볼펜(모나미)은 회사에서 비품으로 지급됩니다. 그러나 저도 개인적으로는 이런 볼펜보다는 제가 개인적으로 사서 일하지만 필통까지 챙기면서 다니는건 아닙니다. 업무 효율을 위해서 필요할 가능성도 있지만 이런걸로 욕먹을거리는 아닌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과감한 발발이 입니다
회사다니면서 필통을 안갖고 왔다고 욕을 많이 먹었습니다. 직장상사에게요.
안녕하세요 회사다니면서 필통을 안 갖고 왔다고 욕을 많이 먹었습니다.
직장 상사한테 많이 먹었는데요 필통을 갖고 다니는 건, 저는 고등학생 이후로 필통을 가지고 다녀본적이 없는데
왜 형광펜이랑 이런것도 안 갖고 다니냐고 하는 겁니다. 그래서 억지로 욕먹은거 같아서 기분이 안좋은데 이유가 뭔가요? 좋은 답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라고 질문 주셨는데요 답변 드리겠습니다
작성자님의 경우는 약간 화풀이를 당하신 것으로 추정됩니다
직장 상사분도 그 분의 상사에게 된통 깨져서 기분이 나쁜 상태에서 화를 다른 사람에게 풀고 싶었는데 마침
작성자님이 계셔셔 화 풀이 분 풀이를 하신겁니다
물론 회사의 직종에 따라 다르긴 하지만
보통은 회사에 그런 게 다 있는 경우도 있거든요
이럴때는 눈치 챌 수 있게
죄송합니다...그런데 혹시
기분 안좋은 일 있으신가요?
이렇게 말한다면
눈치 있는 상사는 아마
내가 화풀이를 했구나 깨닫고 반성할 수도 있습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좋아요 한번씩만 눌러주세요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중고등학생, 심지어 취준생도 아니고 엄연히 직장인인데 필통을 안갖고 다녀서 욕을 먹는건 정말 상사분 개인취향이라고 생각합니다. 대부분 직장인이 개인필기용품은 안갖고 다니고 회사공용으로 보통 사서 씁니다. 당연 회사업무에 관해 너무 잦은 실수를 한다거나 인성이 너무 엇나가는 부분에 대해서 욕을 먹는건 이해되나, 위같은 이유로 욕하는건 절대 참으시면 안되요!!!!
안녕하세요
내가 특별한 필 기구를 쓰거나 비싼 필 기구 쓰지 않는 한 회사 다니는 직장인 중에 필통을 가지고 다니는
사람이 있을까? 생각이 듭니다. 보통 책상에 필 기구 통이 있어 이를 이용하는데 직장 상사가 필통을 안 가지고 다닌다고
너무 어이 없는 지적을 한 거 같습니다.
아메리카노시럽두번233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필통을 회사에서 가지고 다니지 않는다고 그렇게 욕을 먹는 경우는 잘 없는데 조금 직장 상사가 성격이 이상한 거 같습니다 만약에 실제로 계속 반복적으로 그런다면 따져야 하고 짜증도 내셔야 합니다
직장에서 어떤 일을 하시는지는 잘 모르겠으나 업무 특성에 따라 메모가 필수일 수 있고요. 상급자의 지시를 받아적는 경우가 많은 상황도 있을 겁니다. 그래서 그런게 아닌가 싶기도합니다. 더 자세한 판단은 정황을 알아야하는데 알수가 없어서... 일단 그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