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저 좀 심각한거 같아요 ㅠㅠㅠㅠㅠㅠㅠ
고2가 되었는데 초 2때부터 저랑 같은 이름인 친구와 저랑 얼굴 비교를 당했어요.그 친구는 정말 이뻤어요. 근데 졸업하기 전에 그 친구가 절 이용했다는 걸 알게 되서 다툼이 있었어요. 그러고 중학교를 올라왔을 때 그 친구가 일진? 같은 사람이 되어서 저의 중학교에 있는 무서운 친구들에게 헛소문을 내 제 소문은 정말 안 좋았어요. 그런 상태에서 중2,중3 때 다툼이 있어서 중학교 친구들이 절 정말 싫어했어요. 지금도 그 소문들 때문에 너무 힘들어요. 고등학교 친구들이 그 소문을 알아버릴까봐요. 몇명은 제 소문 때문에 안좋은 시선으로 쳐다봐요.. 너무 과거에 제가 후회되고 하루도 빠짐없이 그때 상황이 생각나요..죽고 싶단 생각도 항상 하고 계속 눈물이 나요.. 어떡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