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가 계속해서 이불을 물어뜯어서 힘들고 야단을 쳐도 듣지 않고 할 때는 참으로 난감합니다 이런 강아지는 그냥 말로만 해서는 안 됩니다 약간의 충격을 줘야 됩니다 미워서 그런 것이 아니고 함께 살려고 하면 나쁜 습관이 나 버렸음 고쳐야 사랑받기 때문에 잠깐의 훈련시간은 반드시 있어야 됩니다 그래야 명견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냥 한 번 두 번 소리 치는 것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 충격을 받을 만한 그런 훈련 방법을 택하셔야 됩니다 .
왜 이불을 뜯는지 원인을 교정하는 것이 좋은데요, 강아지가 산책이 너무 적거나 집안에서 외롭거나 분리불안이 있거나 무료하거나 심심한 경우 이불을 물어뜯는 경우가 많습니다. 평소 산책을 많이 시켜주시거나 평소 강아지의 활동량을 채워주시거나 스트레스를 해소시켜주신다면 이불을 뜯는 것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평소 씹을 수 있는 장난감이나 간식을 주시고, 산책 횟수를 늘려보세요.
이불을 뜯는 것을 목격한 순간 바로 제지를 해주시는 것이 제일 좋습니다. 이불을 뜯어놓은 상태에서 혼내는 것은 못알아듣습니다. 뜯는 순간 바로 강아지에게 안돼! 라고 말하고 앉아 기다려 등으로 교육시켜놓고, 만일 가만히 기다리면 보상을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