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콜릿은 상온에 보관하면 하얀색이 나오는데 뭔가요? 먹어도 상관없죠?

초콜릿은 사람 몸에 좋은 효능을 주고 스트레스 받거나 단 음식이 생각날 때 먹으면 효과가 좋습니다. 그런데 초콜릿을 상온에 보관하면 하얀색이 나오거나 변화기도 하는데 뭔가요? 먹어도 상관없는 게 맞는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초콜릿을 상온에 보관했을 때 생기는 하얀색은 주로 챗 블룸 또는 슈가 블룸이라는 현상으로 인한 것입니다.

    팻 블룸은 초콜릿 속 코코아 버터 결정이 녹았다가 표면에서 다시 굳으면서 나타나며 슈가 블룸은 습기 때문에 설탕이 표면으로 나와 결정화된 것이죠.

    이 두 현상 모두 초콜릿의 춤질 저하를 의미하지만 섭취에는 전혀 문제가 없으므로 안심하고 드셔도 됩니다.

  • 초콜릿 표면에 생기는 하얀색은 블룸이라고 불리는 현상으로 지방 블룸 또는 설탕 블룸일수 있습니다. 주로 온도 변화나 습기, 잘못된 보관 떄문에 생기며, 맛이나 안전에는 큰 영향을 주지 않아 먹어도 됩니다. 다만 질감이 약간 거칠어지거나 푸미가 줄수 있어, 최적 보관은 15-20도, 직사광선 피하고 밀폐 용기에 두는 것이 좋습니다

  • 초콜릿을 상온에 보관하면 하얗게 뜨는것을 볼수있는데요.

    그이유는 블룸현상떄문인데요.

    카카오 버터와 설탈이 표면으로 올라오면서 굳어지는것입니다.

    품질에 이상이 생긴것은 아니니 드셔도 무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