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그리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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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을 부르는 좌우 멤버의 화장이나 꾸미는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을 하시나요?

작년 한해동안 데몬 헌터스의 인기가 뜨거워서 주제곡인 골든도 전세계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는데요. 전 이 노래를 음원으로만 듣고 그 멤버들이 부르는 라이브 모습은 보기가 괴로워서 거들떠도 안보거든요.

좌우 멤버의 화장이나 꾸민 모습이 보기가 무척 힘들거든요, 그 사람들이 원해서 한게 아니라 회사에서 그렇게 한거겠지만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레이아미와 오드라누나는 모두 셀프 프로듀싱이 가능한 아티스트고요

    전체적으로 컨트롤 하는 회사가 아에 없다는게 무대의 통일성이나 일관성에서 아쉬움이 있을 수 있는 부분입니다

    아지만 골든이라는 노래의 주제가 내 모습을 솔직히 드러내도 괜찮다는 거잖아요?

    그걸 평가하는 것 자체가 우스운 일이죠

  • 미국 혹은 캐나다에서 살아가시는 분들의 화장법이

    한국의 화장법과 다른 모양입니다.

    이게 다르기 때문에 우리 눈에 익숙하지 않은 것인데

    우리 눈에는 그렇지만 또 미국, 캐나다 사람에게는

    괜찮아 보일 것이기에 회사에서 그렇게 했다고 봐야 합니다.

  • 아무래도 그 분들은 일단 외국에서 사시는 분들이기 때문에

    우리의 화장법과 다르기에 어색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렇다고 다른 것이지 뭔가 이상한 것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 솔직히 말하면 저도 처음엔 좀 낯설게 느껴졌던 건 사실이에요. 음악만 들을 때랑 무대 위 모습이랑 느낌 차이가 꽤 크니까요. 특히 콘셉트가 강한 팀일수록 화장이나 스타일링이 과하게 느껴질 수도 있죠.

    그래도 한편으로 보면 요즘은 아티스트도 하나의 ‘퍼포먼스 콘텐츠’라서, 음악뿐 아니라 비주얼·콘셉트까지 포함해서 하나의 작품처럼 보여주려는 흐름이라고 생각해요. 회사 영향도 있겠지만, 멤버들도 결국 그 방향 안에서 자신들만의 표현을 만들어가는 과정일 수도 있고요.

    결국 중요한 건 취향인 것 같아요. 누군가는 그 화려함이 매력으로 느껴지고, 또 누군가는 부담스럽게 느껴질 수 있으니까요. 저는 “음악이 좋으면 됐다” 쪽이라, 굳이 보기 힘들면 음원만 즐겨도 충분히 괜찮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