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급등으로 인한 금리인상 그리고 지상군 투입으로 급락이 나왔는데

유가급등으로 인한 금리인상 그리고 지상군 투입으로 급락이 나왔는데 그러면 반대로 지상군 개입 안하면 반등이 나오나요. 지금 경제적 반응으로 트럼프 움직임에 따라 천문학적 돈이 움직이는데 트럼프가 지상군 개입시켜 호르무즈해협을 안정화시킨다면 어떤 변화를 가져 올지 궁금하네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지상군 미개입만으로 바로 반등이 나온다고 단정하기는 어렵고, 시장은 금리·유가·환율 등 복합 변수에 따라 움직입니다.

    다만 해협 안정과 긴장 완화가 확인되면 유가 하락과 함께 투자심리가 개선되어 반등 요인이 될 가능성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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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지상군 투입에 대한 내용입니다.

    일단 지상군을 투입한다는 것은 전쟁의 장기화를 의미하기 때문에

    지상군 투입을 정확하게 포기하게 되면

    경제에는 조금이라도 더 유리할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이종영 경제전문가입니다.

    지상군 개입 없이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장기화될 경우 유가 상승과 인플레이션 압력이 지속되면서 금리 인상 부담이 커지고, 그 결과 주식시장 반등은 제한적인 흐름을 보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반대로 미국이 지상군을 투입해 해협을 안정화시키는 경우 유가가 빠르게 하락하고 인플레이션이 완화되면서 금리 안정으로 이어질 수 있으며, 이에 따라 위험자산 선호가 회복되며 주식시장에는 대규모 자금 유입과 함께 반등이 나타날 가능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