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강스프레이에 cpc성분이 사용되었고 바로 양치를 하셨더라도 한번으로는 착색이 되지 않을 것입니다. 저도 왜 특정 구강청결제만 착색위험이 있는지 궁금해서 찾아보다가 알게 된건데 CPC성분은 치약에 계면활성제로 사용되는 SLS성분과 반응하여 효과가 낮아지고 착색을 유발한다고 합니다. 즉 SLS가 사용되지 않은 치약이라면 괜찮고, 만약 착색이 생겼다 하더라도 치아자체의 색이 변하는게 아니기 때문에 스케일링 받으시면 사라집니다. 그리고 참고로 양치를 하실 여유가 있으시다면 굳이 구강스프레이를 사용할 필요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