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가 여덟 살쯤 되면은 철이 다 들었습니다 눈치가 뻔합니다 자기를 사랑하는지 자기에게 소홀하는지를 대번에 알 수 있습니다 아기 때문에 아마 강아지에게 매우 소홀해질 가능성이 많습니다 그것을 강아지가 알고 느끼고 있다고 보시면 되고 거기다가 날씨까지 더워서 더욱 우울한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강아지도 사람이 하는 것 거의 다 합니다 잘하진 않지만은 우울증 같은 것도 할 때가 있습니다 특히 아이가 태어났다고 하고 아이에게 사랑을 많이 뺏겼다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아이를 돌보는 주인을 볼 때에 아이에게만 신경 쓰는 모습을 볼 때에 강아지는 우울할 수밖에 없습니다 거기다가 날씨도 덥기 때문에 더욱 무기력증이 나타날 확률이 많습니다 강아지도 신경 좀 써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