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취준생인데 자취할지 본가로 갈지 못 정하겠어요
물치학과 나왔는데 학점이 좋지 못하고 면접 프리패스상이 아니라서 당장 면접 보기가 두려워요 그래서 자취 말고 본가에 돌아가야 하나 고민돼요…근데 본가는 시골이라서 돌아가면 계속 히키코모리 될 거 같아요…제가 당장 사회생활 하는게 서툴어서 계속 취준 하면서 자취하면 돈만 나갈까봐 무서워요 그래도 청년월세 덕에 20만원 들어서 그런데 계속 여기서 사는게 나을까요? 나중에 직장이 구해지더라도 이미 이 집에서 재계약을 해서 다른 지역으로 이사도 어려울거고 통근하게 될거 같은데 어떡해야할까요…? 본가에서 지내다가 나중에 직장 구하고 근처로 자취하기vs청년월세 혜택 유지하면서 알바 조금씩 하고 나중에 직장 통근하다가 집계약 1년 다 끝난 후 자취하기 중에 어느게 나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