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은 면을 사용하는 나라라면 다 만듭니다.
하지만 한국라면을 보면 국가마다 왜 소비량이 다른지 대충 알수 있습니다.
한국라면은 외국인 입맛에 맵게 느껴지는 편인데 이에 맞춰서 식품업계에서는 국가별 맞춤으로 제조판매를 하기도 합니다.
예시로 유럽여행시 먹었던 한국라면은 실제 한국에서의 라면 맛보다 덜 매운 맛이었죠.
같은 맛도 있지만 조금씩 차이가 있습니다.
이런 것처럼 아시아 에서는 라면 섭취도 있지만
기본적으로 국수라는게 있다보니 조금씩 차이가 날수 밖에 없는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