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걸로 얼굴이 변할 수도 있는지 궁금합니다.

성별

남성

나이대

10대

제가 1년전에 너무 힘들었을때 문고리에 줄을 묶고 목을 앞으로 세게 당기면서

머리가 몽롱해질때까지 조르는 행동을 3번 정도 했던적이 있었고요...

6개월 전 쯤에는 목을 매달았다가

떨어져서 기절한 적도 1번 있었습니다...

그런대 뭔가 지금 현재 얼굴이 예전과 약간 변한거 같은 느낌이 듭니다.

셀카를 찍으면 예전보다 비대칭이 생긴것 같은데 기분 탓일 수도 있겠지만 왜 이런 것이죠...?

혹시 1년전과 6개월전의 행동으로

안면 비대칭 또는 손상이 생겼거나 얼굴형이 변했을 가능성이 있을까요...?

아니면 그냥 제 기분 탓인걸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손상진 한의사입니다.

    그런 일로 그렇게 되기는 무척 힘듭니다.

    그보다 왜 그런 행동을 반복하는지 신경정신과 상담을 받아보시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