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탈항까지는 아닌 것으로 보이나, 항문이나 장이 바깥으로 튀어나온 느낌이 들 경우 동물병원에 데려가시는 게 필요합니다. 혹시 변이 무르면 지체 없이 가시는 걸 권장드립니다.
대개 새끼 고양이나 강아지가 유전적인 소견으로 부분탈항이 있는 경우가 있으나 주변 조직, 특히 항문근이 성장하면서 별 다른 처치 없이 좋아지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일단 활력징후가 좋다고 하셨기에 가정에서 지켜보시되, 원인불명 설사가 이틀 이상 지속되면 꼭 동물병원에 내원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