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유동성 함정과 화폐승수의 관계에 대해 자세히 설명을 해주실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거시경제학에서 유동성 함정과 화폐승수 개념에 관해 궁금한 점이 생겼는데요
케인즈의 유동성 선호이론에서 유동성 함정이 발생하면 통화정책이 무력화된다고 배웠습니다
그런데 이때 화폐승수는 어떻게 변화하는 걸까요?
중앙은행이 본원통화를 늘려도 시중은행들의 신용창출 능력이 떨어지면서 화폐승수가 감소한다고 하는데 이런 현상이 발생하는 구체적인 메커니즘이 궁금합니다
특히 일본의 잃어버린 20년 동안 실제로 화폐승수가 어떻게 변화했는지 그리고 이것이 디플레이션과는 어떤 관련이 있는지도 설명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또 최근 우리나라의 화폐승수 추이와 비교했을 때 어떤 시사점을 얻을 수 있을까요? 화폐승수 하락이 실물경제에 미치는 영향도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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