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ㅎ전혀 아닙니다. 저렇게 나오는 차는 브랜드 마다 다르며 차종마다 다르겠지요.
디자인적 요소가 접목되어 "아름답다"라고 보이니 디자인을 저렇게 뽑는 것이구요.
실제 저렇게 좌우 측면에 점등이 된다면 결국 부품값 or 차량 찍는 공정비용은 더 들겠지요.
반대로 위 사진은 범퍼에 포함되어 있는데, 사고시 부품가격은 더욱 더 상승하게 되겠네요.
근래 현대 그랜저 등 좌우 깜빡이가 모두 그릴에 포함되어 있고, 데이라이트 기능도 그릴에 포함되어 있지요.
미적 요소를 택하면서 기타 부대비용은 더 늘어나게 되는게 현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