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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베짱이251
사람은 사회적 동물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어느 집단에나 속해 서로 감정을 나누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혼자 지내는 것을 잘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버티지 못하는 사람도 있는데 혼자 지내는 것을 어려워할수록 외향적이고 사교적인 성격을 가지는게 좋은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빛나라하리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혼자 지내는 상황이 어렵다 라고 해서
무조건적으로 외향적 이어야 하고 사교적 이어야 하는 것은 아니지만
아무래도 사회 라는 울타리는 혼자 사는 공간이 아니라 다른 사람과 함께 어울리며 살아가는 공간 이기 때문에
어느 정도의 적절한 상호작용을 하면서 더불어 사는 부분이 필요로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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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짝화기애애한잉어
사람은 사회적 동물이 맞지요. 혼자지내는것 보다는 사람들과 어울려야. 힘들때도 즐거울때도 서로 대화하거나 소통하면서 견디는 힘이 생길거 같아요~ 외향적이게 변하는게 힘들다면 사교적인 기회를 만들면서 변화해보는게 좋을거 같아요~
대찬참매276
꼭 외향적이고 사교적이어야만 혼자 지낼 때 더 편한 건 아니에영... 자기만의 방식으로 외로움을 달래는 법을 찾아보는 게 더 현실적이에요. 성격보다 혼자일 때 마음을 잘 챙기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돠~
도롱이
안녕하세요,
혼자 지내는 걸 어려워 한다고 해서 꼭 외향적이거나, 사교적이어야 하는 건 아닙니다.
사람마다 에너지를 얻는 방식이 다르기 때문에, 내향적이지만 관계를 깊이 맺는 사람도 많습니다.
중요한 건 성향보다도 혼자 있을 때도 마음이 안정되고 타인과 있을 때도 균형을 유지하는 것입니다.
청초한당나귀247
혼자 지내는 상황을 어려워할수록 자연스럽게 다른사람과 어울리는 상황을 많이 만들지 않을까요?
그럼 좀 더 외향적이고 사교적인 성격이 될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