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직에서 물러나며 퇴임하게 되면 연금이 주어지는데 금액은 현제 대통령 보수의 95% 수준이며 월 1400만 원대 정도 입니다. 퇴임 후 10년간 경호를 받을 수 있고 본인 요성 시 경호 기간은 줄일 수 있으며 전직 대통령 부부도 포함하며 신변 위협이 상당하면 10년 이후에도 제한적으로 제고 가능합니다. 전진 대통령의 사무실과 최소한의 사무 보조 인력지원도 가능하며 사무실 임대료 및 운영비 지원하며 국빈 행사 초청이나 국가 주요 행사 참석 등 참여할 수 있으며 전직 대통령의로서의 호칭과 격식을 유지됩니다. 군 병원 또는 국립 병원 이용이 가능하고 진료비 일부도 지원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