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수도권과 지방 관련하여 서울은 둥지가 없고 지방은 먹잇감이 없다고 하는데 맞는 말인가요?

서울 수도권과 지방 집값 시세차이가 17년 만에 가장 큰 폭으로 차이가 난다고 합니다. 이는 지방 사람들이 수도권 편중 현상을 보이며 지방은 인구가 줄어드는데 불구하고 신규 아파트 등 건설하는게 문제가 된다고 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서울은 둥지가 없다는 것은 사람들이 살만한 집이 없고 (비싸고 입주 물량도 없고 양질의 주택도 적어서) 또 신규 택지도 없고 반대로 지방은 먹잇감이 없다는 것은 일을 할 사람이나 집을 사줄 사람이 없다는 부분으로 해석하면 될 거 같습니다.

  • 어느 정도 맞는 말이에요.
    서울은 일자리와 기회는 많지만 집값이 너무 비싸서 ‘살 둥지’가 없고,
    지방은 집값은 낮지만 일자리나 경제적 기회가 부족해서 ‘먹잇감’이 없는 구조죠.
    결국 사람들이 서울에 몰리면서 이런 말이 생긴 겁니다.

  • 서울은 둥지가 없다는 주거비 부담이 커 서 신혼부부나 젊은 층이 내집 마련하기 어렵다는 의미이고 지방은 먹잇감이 없다는 수요가 적어 신규주택이나 상업시설 투자 수익이 낮다는 의미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수도권 집중과 지방 인구 감소로 집값 겨가가 커지고 지방 신축 아파트는 공급 과잉 우려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