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경욱 과학전문가입니다.
예전에는 (연금술하던 시절) 사람의 영혼이 있다고 믿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그 당시 영혼을 증명하기 위한 실험을 한적이 있었죠.
사람이 죽기 직전에 무게와 죽은 후 무게를 쟀는데 그게 21g차이가 나서 영혼의 무게가 21g이라고 알려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때 당시의 실험에는 오류가 정말 많았습니다. 특히, 실험 자체 즉, 표본 수가 너무 적었고 (고작 3명인걸로 기억합니다.) 편차도 엄청 심했죠.
그래서 영혼의 무게보다는 죽은 후 빠져나가는 수분, 근육 이환, 측정 오류 시간차 등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지금 까지는 과학적으로 증명되지 않았습니다, 그냥 영혼의 무게는 없다고 봐도 무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