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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루뚜
식기세척기 끝나고나면 바로 활짝열고 트레이 빼놓는게 좋나요?
식기세척기 끝나고나면 바로 활짝열고 트레이 빼놓는게 좋나요?
끝나면 문이 자동으로 살짞 열리고 열기가 남아있떠라구요.
그상태로 계속 두는게 좋은지
아니면 아에 활짝 열고 트레이들 빼놓는게 좋은지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식기세척기가 끝난 뒤 문이 자동으로 살짝 열려 있으면 내부에 남아있는 수분이 자연스럽게 빠져나가도록 도와주는 상태라 좋은 편입니다. 다만, 완전히 활짝 열어두면 내부가 더 빨리 건조되고 냄새도 덜할 수 있으니 가능하면 문을 활짝 여는 게 더 좋습니다. 트레이를 빼놓는 것은 내부에 물기가 고이지 않게 하기 위한 방법이니, 습기가 많이 느껴진다면 잠깐 꺼내서 말려주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굳이 매번 트레이를 꺼내놓지 않아도 문제되진 않지만, 내부 건조를 최대한 하려면 문을 활짝 열고 약간 시간을 두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이렇게 하면 식기세척기 청결 유지에도 좋고, 다음 사용 시에도 쾌적한 상태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상황에 따라 습도와 기온을 참고해 적절히 관리하시면 됩니다.
채택된 답변그게 말이죠 문이 자동으로 열리는건 안에 찬 습기랑 뜨거운 열기를 밖으로 빼내려고 그러는건데 그냥 그 상태로 둬도 자연스레 마르기는 합니다만 성미 급한 사람들은 문을 더 활짝 열어두기도 하지요 글고 트레이까지 밖으로 좀 빼놓으면 공기가 더 잘통해서 물기가 금방 마르니까 그릇에 물때 안남게 하려면 아예 열어두는게 나을수도 있겠습니다요 근데 너무 오래 열어두면 또 집안 먼지 앉을까봐 적당히 마르면 닫는게 낫지 싶네요.
안녕하세요. 식기 세척기 사용 후 문을 어떻게 관리하냐에 따라 건조 효율과 위생이 달라집니다. 세척 직후 활짝 열기 보다는 살짝 열어 두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트레이는 꼭 빼놓을 필요는 없고 문을 열어 두는 것만으로도 건조와 이생 관리에 충분합니다. 자동 건조 기능이 있다면 기계에 맡기는 것이 가장 편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