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차와 녹차는 엄밀히 따지면 같은 잎을 어떻게 키웠느냐에따라 달라집니다.
말차는 찻잎수확전20일 이상 일광을 차단하고 그늘에서 재배하여 색이 짙고 부드럽고
녹차는 일광을 계속 받은잎을 수확합니다.
먹는 방법에서의 차이가 카페인의 차이가 도드라지게 하는것인데요.
녹차는 우려 먹는 방면 말차는 갈아서 맥심커피 타먹듯이 따뜻한물에 풀어 저어먹습니다.
우리는것 잎전체를 갈아 만든 분말을 물에 섞어 마시는것 아무래도 같은잎이라도 몸에 들어오는 성분의 차이가 다를수밖에 없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