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관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이 안 좋아 지고 있는 이유는 결국 티켓 가격이 너무 비싸지고 있는 현실 떄문 입니다. 영화 한편을 보는데 17,000-20,000원 정도이면 OTT 월간 이용료 보다 비싼 편이기에 많은 사람들이 극장 보다는 집에서 OTT를 통해 영화를 보고자 하는 것 같습니다.
영화관 비용이 오르는것도 중요한 요인이구요. 그와 더불어 블랙버스터급 영화를 만들때 필요한 관람객가 올라가면서 일반적인 영화도 투자규모가 커지면서 손인분기점을 넘기기 어려워져서 영화자체 투자가 줄면서 양질의 영화가 줄어든것도 큰 요인인거같아요. 그러면서 영화관의 수익이 악화되면서 서비스질이 떨어지는 악순환이 반복되는거죠. 그와 더불어 오티티에서 영상과 유튜브같은 대체제가 경쟁력이 오르면서 굳이 영화관을 갈 필요를 못 느끼는거같아요.
할인 수단이 없으면 영화관 비용이 부담스럽기도 하고 요즘은 ott서비스에서 동시 개봉을 하거나 기다리면 ott서비스에 올라오니 좀 기다렸다 보는 분들이 많이 늘기도 했고요 뭐 물론 기대작이라면 그냥 영화관에서 큰 스크린으로 보겠지만 그 정도로 기대되는 영화가 안나오는 것도 있죠